영화 ‘아바타: 불과 재’ 제임스 카메론 감독.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글로벌 흥행 수익 12억 달러를 돌파했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3’)가 글로벌 흥행 수억 12억 달러를 돌파하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달러 돌파작만 무려 4개를 보유하게 됐다.
'타이타닉'을 시작으로 '아바타: 불과 재'를 포함해 '아바타' 시리즈의 모든 작품이 10억 달러를 돌파, 또 한 번 새로운 전설을 써 내려가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이번 작품에서 관객들과 함께하고 싶었던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아바타: 불과 재'를 보는 사람들이 영화적 경험을 체험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 단순히 작품을 보는 것이 아닌 함께 실존하고 이해하길 바랐다고 전했다. “인간의 삶에서 3시간이란 얼마나 짧은가. 하지만 인생에서 낭비되지 않는 3시간이길 바랐다”고 마음을 전하며 “인류의 생존과 가족, 다양한 부족의 이해관계와 마찰 등 많은 관객들이 현실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이야기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개봉 5주차에도 폭발적 호평으로 700만을 향해 달려가는 화제작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