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코리아는 낯선 여행지에서도 청결하게 지낼 수 있도록 여행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작고 가벼운 위생용품을 14일 소개했다.(라이온코리아제공) |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라이온코리아는 낯선 여행지에서도 청결하게 지낼 수 있도록 여행 파우치에 들어가는 작고 가벼운 위생용품을 14일 소개했다.
라이온코리아의 '비트 울트라 콤팩트 캡슐세제 X 텔레토비 써니브리즈향'은여행 중 꿉꿉한 빨래 냄새와 얼룩 제거가 필요할 때 집에서 세탁한 것과 같은 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소분이 쉬운 캡슐 제형이라 필요한 만큼만 가져갈 수 있다. 4㎏ 소량 빨래에 적합해 여행 기간 숙소에서 급히 세탁할 때 유용하다.
많은 사람이 모이는 여행지에서도 손 씻기는 필수 위생 관리 수칙이다. 언제 어디서나 깨끗하게 손을 씻을 수 있는 '아이! 깨끗해 휴대용 핸드워시'를 챙겨 두면 편리하다.
가방, 파우치는 물론 주머니에도 넣을 수 있는 50mL의 소용량 핸드워시다. 유해세균(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을 99.9% 제거하는 항균 효과를 갖췄다.
가벼운 얼룩이나 오염을 빠르게 닦아내야 할 땐 물티슈를 먼저 찾게 된다. '깨끗한나라 여행 포켓물티슈'는 가로 150㎜ x 세로 140㎜ 크기의 초미니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다. 패키지 디자인은 뉴욕·런던·파리·도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테마로 해 여행의 설렘을 더해준다.
햔편 야놀자리서치 '2026년 아웃바운드 수요 예측 결과'에 따르면 올해 해외여행 수요는 지난해 대비 2.6% 증가한 3023만 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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