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에서 모델이 ‘흑∙백 크림 케이크’ 2종을 소개하고 있다. [GS리테일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에드워드 리와 협업한 컬래버 시리즈가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시리즈는 GS25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편의점 먹거리 초격차 프로젝트’ 일환이다. 에드워드 리 셰프가 총괄 셰프로 참여해 상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 시제품 평가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현재 간편식, 디저트, 주류 등 11종을 운영 중이다.
‘폭립갈비함박도시락’, ‘고추장바베큐 풀드포크 김밥’, ‘버번소스돈목살덮밥’은 각각 도시락, 김밥, 냉장밥 카테고리에서 한달 넘게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단일 시리즈가 여러 간편식 카테고리에서 동시에 매출 1위를 차지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GS25는 신제품 ‘통닭다리치킨도시락(5500원)’, ‘스모크떡갈비김밥(3400원)’ 추가로 선보였다. 이와 관련해 18일까지 GS ALL 멤버십을 적립하면 ‘50% 즉시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19일부터 31일까지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통닭다리치킨도시락’은 2000원, ‘스모크떡갈비김밥’은 1000원 할인한다.
한편 GS25는 흑백요리사2와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17일까지는 우리동네GS앱에서 ‘흑수저’와 ‘백수저’로 나눠 경연을 펼치는 흑백요리사2의 메인 콘셉트를 반영해 ‘흑·백 크림 케이크 2종’ 사전예약을 받는다. 가격은 각각 5400원, 4900원이다.
조현정 GS25 트렌드상품차별화팀 매니저는 “스타 셰프와 협업을 통해 편의점 간편식 품질과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