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엔진 CI. |
한화엔진이 4339억 원 규모의 선박용 엔진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
한화엔진은 14일 아시아 지역 선주와 이같은 계약을 전일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4339억 원으로 2024년 매출액 1조2022억 원의 36.1% 수준이다.
계약 종료일은 2029년 6월 12일이다. 대금지급 조건은 선수금 20%, 잔금 80%다.
한화엔진은 "계약상대 및 계약내역은 유보사유 해제시 또는 유보기간 경과시 정정공시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보기한은 2027년 1월 14일이다.
[이투데이/정진용 기자 (jj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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