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중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소속 재난·안전 전문봉사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고 13일(화)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은 지난 1월 7일(수) 개최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신년인사회에서 진행됐으며, 재난구호·응급처치·수상안전·산악안전·수중구조 등 6개 재난·안전 분야 전문봉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총 220만 원의 희망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서울 재난·안전 전문봉사회는 지역사회 재난예방 활동과 긴급 구호활동, 취약계층 결연사업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희망성금 전달을 시작으로, 올해도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생명을 살리는 안전교육 보급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안전 전문봉사회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희망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소속 재난·안전 전문봉사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고 13일(화)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은 지난 1월 7일(수) 개최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신년인사회에서 진행됐으며, 재난구호·응급처치·수상안전·산악안전·수중구조 등 6개 재난·안전 분야 전문봉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총 220만 원의 희망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서울 재난·안전 전문봉사회는 지역사회 재난예방 활동과 긴급 구호활동, 취약계층 결연사업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희망성금 전달을 시작으로, 올해도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생명을 살리는 안전교육 보급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김기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안전센터장은 "봉사와 강습으로 헌신해 주시는 봉사원 여러분께서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기부까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재난·안전 전문봉사회와 함께 더욱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정 구호지원기관이자 행정안전부 지정 안전교육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현장 대응활동을 비롯해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보급,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 인명구조요원·수상구조사 양성, 산악안전교육 등 재난·안전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안전교육을 연중 실시하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관련 교육 일정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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