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이 전한 소감...상금 얼마일까?

국제뉴스
원문보기
[최은주 기자]

최강록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파이널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했다.

6일 오후 5시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최종회에서는 백수저 최강록과 흑수저 요리괴물(이하성)이 '나를 위한 요리'를 주제로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요리가 끝난 뒤 두 사람은 심사위원 테이블에서 직접 음식을 시식했고, 식사가 끝난 뒤 만장일치로 최종 우승자가 결정됐다.

요리괴물은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순댓국을 선보였다. 그는 매주 일요일 아침 아버지와 함께 목욕탕에 다니던 기억과 오랜 타지 생활에서 위로가 됐던 기억을 담아 순댓국을 완성했다.

최강록은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를 내놓으며 "근데 제 마음대로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승이 확정된 뒤 최강록은 "전 특출난 음식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전국에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요리사분들, 음식 만드시는 일을 하시는 분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며 "주신 말씀 잘 가슴 속에 담아서 이곳에서 만난 인연들 소중히 여기면서 열심히 음식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살겠다"고 말했다. 또 "자만하지 않겠다, 재도전해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준우승을 차지한 요리괴물은 "너무 대단하시고, 고생 많으셨다"며 "개인적으로 재밌게 즐겼다, 마지막에 최강록 셰프님과 대결해서 감사하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우승 상금은 3억 원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 2UAE 방산협력 논의
    UAE 방산협력 논의
  3. 3한동훈 제명 보류
    한동훈 제명 보류
  4. 4그린란드 미중러 선택 압박
    그린란드 미중러 선택 압박
  5. 5피자헛 차액가맹금 반환
    피자헛 차액가맹금 반환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