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기 신도시선도지구 가운데 가장 먼저 특별정비구역에 지정된 군포시를 찾아 산본 2개 구역을 가장 모범적인 선도지구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산본 9-2와 11구역은 각각 3376가구와 389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되는데, 앞으로 주민대표회의 구성 후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통합 심의 등을 앞두고 있습니다.
[박상호 기자 / hachi@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산본 9-2와 11구역은 각각 3376가구와 389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되는데, 앞으로 주민대표회의 구성 후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통합 심의 등을 앞두고 있습니다.
[박상호 기자 / hachi@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늘의 장면] 알프스 설원 밝히는 '스키 성화'](/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8%2F2026%2F01%2F14%2F64f6897e0f644cafa1126104b0278ed2.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