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기 신도시선도지구 가운데 가장 먼저 특별정비구역에 지정된 군포시를 찾아 산본 2개 구역을 가장 모범적인 선도지구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산본 9-2와 11구역은 각각 3376가구와 389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되는데, 앞으로 주민대표회의 구성 후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통합 심의 등을 앞두고 있습니다.
[박상호 기자 / hachi@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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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 9-2와 11구역은 각각 3376가구와 389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되는데, 앞으로 주민대표회의 구성 후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통합 심의 등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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