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의 무사고, 무재해를 기원하는 안전 기원제가 어제(13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렸습니다.
부산항운노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기원제에는 23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함께 제례를 지내고 항만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박상호 기자 / hachi@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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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운노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기원제에는 23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함께 제례를 지내고 항만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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