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의 무사고, 무재해를 기원하는 안전 기원제가 어제(13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렸습니다.
부산항운노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기원제에는 23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함께 제례를 지내고 항만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박상호 기자 / hachi@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산항운노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기원제에는 23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함께 제례를 지내고 항만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박상호 기자 / hachi@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가 전화 먼저 걸었다"...전 매니저가 밝힌 오열 통화 전말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2%2F202601121600291813_t.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