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데이터 |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중고나라는 지난해 거래액이 전년 대비 90.5%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거래 건수는 같은 기간 78.5% 늘었다.
특히 지난 12월에는 전년 동기 대비 거래액이 3.2배 불었다.
중고나라는 대규모 안심보장 프로젝트로 거래 신뢰도를 높이고 자체 앱 플랫폼을 고도화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AI 상품 등록 기능 등 앱 내 편의 기능이 강화되면서 지난해 중고나라는 하루 평균 7만건, 1분당 50여개 상품이 새롭게 등록됐다.
안심보장 프로젝트가 도입되면서 400만원 이상 고액 상품 거래 건수는 같은 기간 101% 증가했다.
최인욱 중고나라 대표는 "2025년은 안심보장 프로젝트를 통해 중고거래의 본질인 신뢰를 강화하고 자체 플랫폼 경쟁력을 높이는 데 가장 집중한 해였다"라고 말했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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