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진 기자]
국내 최초 쌀 베이커리 브랜드 정남미명과의 셰프 정남미가 MBN 신규 제과·제빵 서바이벌 예능 천하제빵 라인업에 공개됐다.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되는 '천하제빵'은 전국 팔도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재야의 고수까지 총 72명의 제과·제빵사가 계급과 타이틀을 내려놓고 실력으로 맞붙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배우 이다희가 맡았으며, 심사위원으로는 이석원 명장, 김나래 파티시에, 노희영 대표, 권성준 셰프, 미미 등이 참여해 치열한 평가를 펼친다.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되는 '천하제빵'은 전국 팔도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재야의 고수까지 총 72명의 제과·제빵사가 계급과 타이틀을 내려놓고 실력으로 맞붙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배우 이다희가 맡았으며, 심사위원으로는 이석원 명장, 김나래 파티시에, 노희영 대표, 권성준 셰프, 미미 등이 참여해 치열한 평가를 펼친다.
정남미 셰프는 1986년 강원도 강릉에서 떡 방앗간을 운영하며 30년 이상의 조리 경력을 쌓아온 인물로, 정남미명과의 출발점이자 브랜드의 정체성을 만든 장인이다.
전통 떡 제조 기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쌀과 농산물을 활용한 한국식 디저트 '구황작물빵(Veggie rice bread)'을 선보이며 주목받아 왔다. 특히 정남미명과의 구황작물빵은 한국 최초로 일본, 미국, 싱가포르 시장에 진출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K-디저트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편, '천하제빵'은 2월 1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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