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2025년 하반기 부산시 청년 경제교육. (사진=부산시 제공)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주민등록상 부산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 신용 회복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업 주요 내용은 ▲채무 조정 및 연체 예방 비용 지원 ▲1대1 재무 상담 ▲맞춤형 경제 교육 등이다.
시는 부채의 정상적인 상환이 어려운 청년이 개인워크아웃, 사전·신속 채무 조정, 개인회생 등의 절차를 거칠 때 최대 100만원 이내의 채무 조정비용을 지원한다.
채무조정제도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평균 소득 대비 월 부채 상환 예정액 비율이 30% 이상인 경우, 최대 100만원 이내의 연체 예방비용을 지원한다.
개인별 상황에 맞춘 1대 1 재무 상담도 진행한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대면·비대면 상담을 월 2회 야간에 운영하며, 올해부터는 청년 활동 마일리지 사업과 연계해 상담 후기를 작성하면 부산지역화폐 '동백전' 포인트를 지급한다.
평일 저녁 시간에는 투자·연금·연말정산 등 청년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집합교육과 소그룹 경제 교육도 상시 운영한다.
상담과 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센터 홈페이지 '부산청년희망'에서 일정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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