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카카오 VX〉 |
카카오 VX의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지난해 누적 회원 300만명을 돌파했다.
카카오 VX는 14일 지난 6년 간 경영 성과를 담은 '2025 결산 리포트'를 공개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누적 회원 수는 전년 대비 10.7% 성장했다. 누적 티타임 예약 수는 540만회로 전년 대비 29.4% 증가했다. 지난해 1년 동안 1인 최다 방문 골프장 수는 39개였다. 홀인원 이용자 187명에게 지급된 홀인원 보상금은 2억원에 달했다.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시행한 '라운드 없는 달 멤버십(구독) 비용 환급' 관련 데이터도 함께 공개됐다. 지난해 '카카오골프예약' 멤버십 환급액은 총 68억원, 개인별 최다 환급액은 604만원으로 집계됐다.
해외 사업 관련 성과도 이어졌다. '일본 라운드 실시간 예약' 서비스는 전년 대비 220% 성장했다.
전반적인 국내 골프 시장 관련 지표는 도전적인 상황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평균 그린피는 2024년 대비 주중 5.5%, 주말에는 6% 하락했다. 당일 예약 비율은 86% 증가했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앞으로도 멤버십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 골퍼 만족도 향상과 더불어 국내 전국 골프장이 고루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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