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경기도보건환경硏 '동단위' 동네 대기질 예측서비스 시범 도입

국제뉴스
원문보기
[김만구 기자]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에 있는 도시대기측정소.  사진제공=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에 있는 도시대기측정소.  사진제공=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동' 단위까지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는 '대기질 동네 예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올해는 수원, 용인, 고양, 화성, 남양주, 광주 6개 시에서 시범 가동한다.

동 단위에서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농도를 제공한다.

연구원은 "최신 대기정책지원시스템(CAPSS)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자료를 활용하고, 과학적인 대기질 모델링 기법을 적용해 정확도를 높였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2. 2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3. 3김민재 코치 별세
    김민재 코치 별세
  4. 4안국역 무정차 시위
    안국역 무정차 시위
  5. 5예스맨 출연
    예스맨 출연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