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인천공항서 진라면 끓인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라면도서관’

헤럴드경제 박연수
원문보기
오뚜기 봉지면 기반 ‘라면 라이브러리’ 도입
“대표 라면 14종 공급…K-푸드 경험 확대”
한 방문객이 다양한 라면이 진열된 ‘라면 라이브러리’를 구경하고 있다. [오뚜기 제공]

한 방문객이 다양한 라면이 진열된 ‘라면 라이브러리’를 구경하고 있다. [오뚜기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오뚜기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내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리뉴얼에 맞춰, 새롭게 조성된 ‘라면 라이브러리’에 자사 대표 라면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라면 라이브러리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리뉴얼과 함께 처음 도입된 공간이다. 컵라면 위주의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봉지면을 즉석 조리해 즐길 수 있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253번 탑승구 맞은편 4층에 있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에 조성됐다.

오뚜기는 진라면 등 라면 14종을 공급한다. 이용객은 다양한 라면 메뉴 중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즉석 조리 기기로 맛볼 수 있다. 간편하면서 친숙한 메뉴를 통해 고객 경험을 확장하는 전략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는 다양한 국적의 고객이 이용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라면 라이브러리를 통해 라면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2. 2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3. 3김민재 코치 별세
    김민재 코치 별세
  4. 4안국역 무정차 시위
    안국역 무정차 시위
  5. 5예스맨 출연
    예스맨 출연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