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라포엠 심포니 : 얼라이브 인 부산(LA POEM SYMPHONY : ALIVE in Busan)' 포스터가 공개되며 공연 소식이 전해졌다.
'라포엠 심포니'는 2022년부터 시작된 라포엠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사운드로 깊은 감동을 선사해왔다. 특히 지난해 11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공연은 오케스트라와 라포엠의 탁월한 라이브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남겼다.
이번 부산 공연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은 앙코르 무대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구성과 강력한 라이브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1월 20일 발매되는 미니 3집 '얼라이브(ALIVE)'의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를 비롯해 '얼라이브', '에스떼 아모르(Este amor)', '오랜 약속', '살리라' 등 수록곡 전곡을 오케스트라와 함께 처음으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출처=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
'라포엠 심포니'는 2022년부터 시작된 라포엠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사운드로 깊은 감동을 선사해왔다. 특히 지난해 11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공연은 오케스트라와 라포엠의 탁월한 라이브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남겼다.
이번 부산 공연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은 앙코르 무대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구성과 강력한 라이브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1월 20일 발매되는 미니 3집 '얼라이브(ALIVE)'의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를 비롯해 '얼라이브', '에스떼 아모르(Este amor)', '오랜 약속', '살리라' 등 수록곡 전곡을 오케스트라와 함께 처음으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라포엠의 단독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 : 얼라이브 인 부산'은 오는 2월 7일과 8일 양일간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리며, 티켓 예매는 1월 16일 오후 2시부터 부산콘서트홀 홈페이지와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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