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샤오미가 초슬림 스마트폰 트렌드에 대응하는 신형 모델을 준비 중이다.
13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샤오미는 초슬림 스마트폰 프로젝트를 한때 보류했으나 최근 다시 출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는 삼성 갤럭시 S25 엣지와 애플 아이폰 에어가 초슬림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만큼의 판매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샤오미가 시장성을 재검토하며 개발 일정을 조정해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중국발 유출 정보에 따르면 해당 기기는 샤오미 슬림 또는 샤오미17 에어로 불리며, 6.59인치 디스플레이와 5.5mm 두께를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애플 아이폰 에어보다 0.1mm 더 얇은 수준이다.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 칩셋과 2억화소 메인 카메라, eSIM 지원, 3D 초음파 지문 인식 센서, 6000mAh 배터리 탑재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특히 6000mAh 배터리는 초슬림 스마트폰 가운데 최대 수준으로, 배터리 사용 시간이 짧다는 기존 초슬림폰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유출된 영상에서는 듀얼 카메라를 적용한 메탈·글래스 소재의 후면 디자인과 함께 얇은 두께가 강조된 외형이 확인됐으며, 실제 출시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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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샤오미가 초슬림 스마트폰 트렌드에 대응하는 신형 모델을 준비 중이다.
13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샤오미는 초슬림 스마트폰 프로젝트를 한때 보류했으나 최근 다시 출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는 삼성 갤럭시 S25 엣지와 애플 아이폰 에어가 초슬림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만큼의 판매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샤오미가 시장성을 재검토하며 개발 일정을 조정해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중국발 유출 정보에 따르면 해당 기기는 샤오미 슬림 또는 샤오미17 에어로 불리며, 6.59인치 디스플레이와 5.5mm 두께를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애플 아이폰 에어보다 0.1mm 더 얇은 수준이다.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 칩셋과 2억화소 메인 카메라, eSIM 지원, 3D 초음파 지문 인식 센서, 6000mAh 배터리 탑재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특히 6000mAh 배터리는 초슬림 스마트폰 가운데 최대 수준으로, 배터리 사용 시간이 짧다는 기존 초슬림폰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유출된 영상에서는 듀얼 카메라를 적용한 메탈·글래스 소재의 후면 디자인과 함께 얇은 두께가 강조된 외형이 확인됐으며, 실제 출시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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