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반도체 기업 인텔, AMD, 마이크론의 주가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 1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번 조정은 메모리 가격, 서버 판매, 파운드리 발전, 2026년 제품 공급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먼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마이크론 목표가를 30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비벡 아리아 애널리스트는 D램과 낸드 가격이 강세를 보이며 마이크론 주가가 향후 16%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삼성의 신중한 투자 전략이 공급을 타이트하게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2026년 설비투자를 늘리더라도 실질적인 생산 확대는 2~3년 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키뱅크는 서버 수요와 가격 상승을 이유로 인텔과 AMD 주가를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인텔 목표가는 60달러로 설정됐으며, 이는 월요일 종가 대비 약 36%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인텔 주가는 지난 1년간 129% 급등했으며, 존 빈 애널리스트는 2026년 서버 CPU 수요가 강력해 대부분 매진된 상태라고 밝혔다.
AMD RDNA [사진: AMD]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반도체 기업 인텔, AMD, 마이크론의 주가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 1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번 조정은 메모리 가격, 서버 판매, 파운드리 발전, 2026년 제품 공급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먼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마이크론 목표가를 30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비벡 아리아 애널리스트는 D램과 낸드 가격이 강세를 보이며 마이크론 주가가 향후 16%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삼성의 신중한 투자 전략이 공급을 타이트하게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2026년 설비투자를 늘리더라도 실질적인 생산 확대는 2~3년 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키뱅크는 서버 수요와 가격 상승을 이유로 인텔과 AMD 주가를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인텔 목표가는 60달러로 설정됐으며, 이는 월요일 종가 대비 약 36%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인텔 주가는 지난 1년간 129% 급등했으며, 존 빈 애널리스트는 2026년 서버 CPU 수요가 강력해 대부분 매진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텔은 평균 판매 가격을 10~15% 인상할 계획이다. 또한, 인텔의 파운드리 사업도 개선되고 있으며, 18A 공정 수율이 60%를 넘어서면서 애플이 맥북과 아이패드 저가형 프로세서 생산을 인텔에 맡길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마존, 구글, 메타도 인텔의 첨단 패키징 기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키뱅크는 AMD 목표가 역시 27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약 30%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AMD 주가는 지난 1년간 77% 상승했으며, 존 애널리스트는 2026년 서버 CPU가 대부분 매진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AMD의 AI GPU 매출이 140억~1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MI355와 MI455 출하량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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