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국열 기자] 산림청은 산림정책이 지역여건에 맞게 추진되도록 적극 소통하고 산림재난으로부터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섰다.
14일 산림청에 따르면 전날 정부대전청사에서 전국 17개 시·도 산림관계관, 지방산림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국 산림관계관 회의'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회의에서는 △ 산림재난 총력 대응△ 국민의 행복한 삶 지원△ 임업 생산성 강화△ 지역상생 기여△ 기후위기 대응 등에 대해 중앙 및 지방정부가 함께 협력할 사항을 점검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산림관계관 회의가 국민행복 실현을 위한 산림행정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결정만 한다고 미래가 오지 않듯 적극적인 실천으로 함께 변화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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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산림청에 따르면 전날 정부대전청사에서 전국 17개 시·도 산림관계관, 지방산림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국 산림관계관 회의'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회의에서는 △ 산림재난 총력 대응△ 국민의 행복한 삶 지원△ 임업 생산성 강화△ 지역상생 기여△ 기후위기 대응 등에 대해 중앙 및 지방정부가 함께 협력할 사항을 점검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산림관계관 회의가 국민행복 실현을 위한 산림행정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결정만 한다고 미래가 오지 않듯 적극적인 실천으로 함께 변화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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