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의 한 공장에서 외벽 도색작업을 하던 30대 작업자가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2분쯤 포항시 흥해읍의 한 공장에서 공장 외벽 도색 작업을 하던 A(30대) 씨가 5m 아래로 추락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2분쯤 포항시 흥해읍의 한 공장에서 공장 외벽 도색 작업을 하던 A(30대) 씨가 5m 아래로 추락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포항북부소방서[사진=뉴스핌DB] |
nulcheon@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