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심판원 회의에 출석해 소명을 마친 뒤 당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14일 김 의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대장 박삼현)는 이날 오전 7시55분부터 김 의원의 자택 등 6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압수수색 대상자에는 김 의원과 김 의원 배우자 이아무개씨, 김 의원의 최측근인 이아무개 동작구의원 등이 포함됐다.
임재우 기자 abbad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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