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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뷰 주인공’ 라잇썸 상아·초원·주현, 젠지 발라더 첫선

동아일보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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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큐브 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 큐브 엔터테인먼트


그룹 라잇썸(LIGHTSUM/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의 첫 유닛이 오는 15일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상아, 초원, 주현)’를 발매한다.

그동안 에너지 넘치는 음악과 무대로 사랑받은 라잇썸은 상아, 초원, 주현으로 구성된 유닛을 통해 그룹과 또 다른 빛깔을 선보인다. 실력파 보컬리스트인 초원을 필두로 상아, 주현의 감성적인 보이스를 더해 보컬을 중심으로 한 ‘라잇썸의 재발견’에 나선다.

라잇썸에서 각각 래퍼, 메인 보컬, 댄서를 담당하는 상아, 초원, 주현은 지난해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Golden’ 커버 영상으로 800만 뷰를 훌쩍 넘기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믿고 듣는 조합’으로 평가받았다.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던 세 멤버가 이번에는 발라드로 묵직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상아, 초원, 주현이 발표하는 새 싱글은 비투비를 대표하는 히트곡인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재해석했다. 어쿠스틱 기타 선율에 원곡이 지닌 깊은 울림과 라잇썸의 섬세한 감성을 녹여냈다. 추운 겨울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라잇썸표 ‘아름답고도 아프구나’가 원곡에 이어 다시 한번 히트에 성공할 것인지 이목이 쏠린다.

라잇썸의 첫 유닛 상아, 초원, 주현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상아, 초원, 주현)’를 공개한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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