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덕의 한 교차로에서 탱크로리 트럭과 승용차 등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5명이 다쳤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0분쯤 영덕군 병곡면 병곡 교차로에서 탱크로리 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추돌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구조대원들을 급파해 부상자들을 구조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사고 현장을 안전 조치했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0분쯤 영덕군 병곡면 병곡 교차로에서 탱크로리 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추돌했다.
13일 오후 6시10분쯤 영덕군 병곡면 병곡교차로에서 탱크로리 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 등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1.14 nulcheon@newspim.com |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구조대원들을 급파해 부상자들을 구조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사고 현장을 안전 조치했다.
이 사고로 70대 아반떼 운전자와 1명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50대 소나타 운전자 등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