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이재욱이 '두쫀쿠'로 남다른 권력을 자랑했다.
이재욱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아침부터 진짜 피로감 (풀린다) 진짜 너무 행복하다"는 글과 함께 팬들이 선물한 커피차 인증샷을 여러 장 올렸다.
커피차 간식으로는 최근 유행 중인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두쫀쿠 앞에는 '권력 맛보기'라는 문구도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이재욱은 테이블을 가득 채운 두쫀쿠에 "이게 권력일까. 살면서 이렇게 많은 쫀득쿠키, 이런 걸 본 게 처음인데? 먹으니까 또 얼마나 맛있게요. 맛이 너무 폭력적"이라며 감탄했다.
또 그는 "내 몸아 미안해. 근데 너무 맛있는데 어쩌라고. 행복하다. 안 아껴먹고 그냥 한입에 욱여넣고 먹는다. 왜? 제가 행복하거든요" 등의 글을 덧붙이며 흥분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재욱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이재욱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