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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빨간 구두' 화사 따라하려다 물벼락 "갑자기 폭우"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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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발레리나 겸 방송인 윤혜진이 발리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14일 윤혜진은 "락바고 나발이고 와. 갑자기 폭우 재미있네. 엄지온이랑 청룡 놀이 하는 것 영상 찍자고 빨간 구두랑 화이트 드레스도 준비했는데 우리가 그렇지 뭐. 여기 락바 선셋이 난리 난다는데 모르겠고, 물에 빠진 생쥐네. 옷, 백, 구두 싹 다 적시고 마무리. 추억 만들어 주느라고 애쓰는 하늘. 땡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리로 여행을 떠난 윤혜진이 화이트 톤의 미니드레스와 빨간 구두를 신고 폭우 속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980년 생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 양을 얻었다.

2002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2007년 수석무용수로 승급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결혼과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한 뒤 2015년 12월 국립현대무용단의 공연에 참여하기도 했던 윤혜진은 현재는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윤혜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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