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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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슈 브리핑]
■ 정부 혁신: 산업통상부가 '가짜 일 30% 버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외부 기관에 생산성 진단을 의뢰하기로 했다. 중앙 행정 부처가 민간 기업처럼 업무 생산성에 대해 외부 평가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인재 영입: 현대자동차그룹이 엔비디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부사장 출신 박민우를 첨단차량플랫폼(AVP) 본부장 겸 사장으로 영입했다. 테슬라 오토파일럿 초기 멤버 출신인 그는 만 48세로 그룹 내 최연소 사장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 고립 대응: 인천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외로움'을 국(局) 명칭에 넣은 전담 조직 '외로움돌봄국'을 출범시켰다. 1인 가구 41만 2000가구, 고독사 급증 등 사회적 위험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직장인 관심 뉴스]
1. 삼성·LG처럼···산업부, ‘생산성’ 진단 받는다
- 핵심 요약: 산업통상부가 ‘가짜 일 30% 버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외부 기관에 생산성 수준을 진단받기로 했다. 중앙 행정 부처가 민간 기업처럼 업무 생산성에 대해 외부 평가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같은 결정은 김정관 장관이 한국생산성본부 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즉석으로 제안한 아이디어인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부는 13일부터 외부 컨설팅 기관들과 생산성 지표 측정 및 진단 방식 등 세부 계획을 협의할 예정이다.
2. 현대차, ‘자율주행’ 새 수장에 박민우 엔비디아 부사장···최연소 사장 타이틀
- 핵심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이 공석 중이던 첨단차량플랫폼(AVP) 본부장 겸 사장에 박민우 엔비디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부사장을 영입했다. 박 사장은 만 48세로 그룹 내 최연소 사장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그는 2015년 테슬라 오토파일럿 개발팀 초기 멤버로 참여해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 ‘테슬라 비전’을 최초 설계·개발한 바 있다. 이후 엔비디아에서 8년간 자율주행 AI 기술을 양산 차량에 적용 가능한 소프트웨어로 발전시키며 젠슨 황 CEO와 직접 소통하는 극소수 임원 중 한 명으로 꼽혔다.
3. 고립 예방부터 치유까지···인천, 외로움돌봄국 출범
- 핵심 요약: 인천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외로움'을 국(局) 명칭에 넣은 전담 조직 ‘외로움돌봄국’을 신설했다. 1국 2과(외로움정책과·통합돌봄과) 29명 규모로, 노인부터 청년, 중장년까지 전 연령 대상 고립·돌봄 사업을 총괄 조정한다. 지난해 말 기준 인천시 1인 가구는 41만 2000가구로 전체의 32.5%를 차지하며 고독사 26명, 자살 935명이 발생했다. 올해 외로움돌봄국에 배정된 예산은 34억 7500만 원으로, 1인 가구 안심 돌봄, 고독사 예방 모니터링 등 17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직장인 참고 뉴스]
4. 구글, AI 생태계 장악 속도···맞수 애플도 손잡았다
- 핵심 요약: 애플이 아이폰의 AI 기능을 구현할 핵심 AI 챗봇으로 구글 제미나이를 낙점했다. 양사는 12일(현지 시간) 공동성명을 통해 차세대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AI 기능 구현 핵심 기반)을 구글의 제미나이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 기반으로 구축하기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양사가 연간 약 10억 달러(약 1조 474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조율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에 이어 아이폰까지 제미나이를 탑재하면 사실상 AI 생태계 핵심인 스마트폰 시장은 구글이 주도하게 될 전망이다.
5. “오천피 코앞” 증시 대기자금만 190조···금·은·코인에도 뭉칫돈
- 핵심 요약: 은행권 요구불예금에서 하루 3조 원이 넘는 자금이 빠져나가는 상황이다. 연초부터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코스피지수가 고공 행진하면서 은행에서 증권사로 자금이 이탈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2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은 88조 9880억 원으로 90조 원에 육박하며 앞서 8일에는 92조 9537억 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은 투자도 급증세를 보여 KB국민·신한·우리은행의 골드뱅킹 계좌 잔액은 1년 새 135.6% 폭증한 1조 9683억 원을 기록했다. 12일(현지 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4638.2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상태다.
6. SK, 청주에 19조 투입 패키징팹 신설
- 핵심 요약: SK하이닉스가 19조 원을 투입해 충북 청주에 최첨단 패키징 공장(팹)을 건설한다.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약 23만 ㎡ 부지에 조성되는 P&T7은 올 4월 착공해 2027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해당 팹은 전공정을 마친 칩을 제품으로 완성하는 어드밴스드패키징(AVP) 전용 시설이다. 기존 청주 M15X와 연계해 생산된 D램을 P&T7으로 곧장 옮겨 HBM(고대역폭메모리)으로 가공, 물류비용을 절감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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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호 기자 derrida@sedaily.com박세은 인턴기자 sen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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