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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발리서 미니드레스에 빨간 구두…46세 나이 잊은 늘씬 몸매

뉴스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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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윤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인 윤혜진(46)이 미니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윤혜진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락바고 나발이고 와 갑자기 폭우 재미있네, 아니 엄죤(엄지온)이랑 청룡 놀이 하는 거 영상 찍자고 빨간 구두랑 화이트 드레스도 준비했는데 우리가 그렇지 뭐...여기 락바 선셋이 난리 난다는데 모르겠고 물에 빠진 생쥐 영판이네…옷, 백, 구두 싹 다 적시고 마무리... 추억 만들어 주느라고 애쓰는 하늘…쌩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윤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윤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에서 윤혜진은 하얀색의 미니드레스를 입은 채 발리의 한 바닷가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 시원시원하게 쭉 뻗은 몸매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을 낳았다. 엄태웅 윤혜진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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