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인기에 힘입어 박물관 문화상품 '뮷즈'가 지난해 매출 413억 원을 넘기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어제(13일) 뮷즈의 지난해 매출액이 2024년 212억여 원에서 2배가량 늘어난 약 413억 3,700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구매자 연령대를 보면 30대와 40대가 각각 35.4%와 25.9%를 기록해 주요 소비층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재단은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등 주요 국제 행사와 연계해 글로벌 진출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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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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