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중국 전용 칩인 H200의 대중 수출을 완화하고, 중국 당국도 연구소에 한해 엔비디아 칩 사용을 허용할 것이란 소식으로 엔비디아는 0.47% 상승했다.
1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0.47% 상승한 185.81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총도 4조5240억달러로 늘었다.
이날 로이터통신은 트럼프 행정부가 H200 칩의 대중 수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당국도 연구소에 한해 H200 칩을 수입하는 것을 허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당국은 그동안 국내 인공지능(AI) 전용 칩 발전을 위해 국내 기업에 엔비디아 칩 사용 금지를 명령했었다.
그런데 연구소에 한해 엔비디아 칩을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는 엔비디아에는 호재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소폭이나마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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