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하이디라오 직원이 차은우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X 갈무리 |
대구 한 훠궈 프랜차이즈 매장 직원이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구 하이디라오 차은우가 요즘 핫한가 본데 같이 대구가실 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유명 훠궈 프랜차이즈인 하이디라오에서 한 남성 직원이 수타 쿵푸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 직원은 능숙한 손놀림으로 생면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수타면을 뽑아냈는데, 퍼포먼스보다 직원의 뛰어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짙은 눈썹과 선명한 이목구비, 균형 잡힌 얼굴선 등 차은우와 비슷한 외모에 누리꾼들은 이 직원에게 '면은우'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실제로 봤는데 얼굴 작고 잘생겼더라" "저기 가면 이 직원만 종일 수타 뽑고 있다" "대구 같이 갈 사람 구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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