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탈취한 가상자산 규모가 지난 한 해 동안만 3조 원에 이르며,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이 미국과 동맹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최우선 당면 과제가 됐다고 미 국무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조나단 프리츠 국무부 선임 부차관보는 현지시간 12일 브리핑에서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이 "미국의 최우선 과제"라고 규정했습니다.
이어 "지난해 10월 보고서 발표 이후 2025년 말까지 연간 탈취한 총액이 총 20억 달러, 약 2조 9천억 원을 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 #북미관계 #북미대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영상] 히잡벗고 '담뱃불 시위'…금기 깬 이란 여성들, 다시 저항 상징](/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13%2FAKR20260113114200704_01_i.jpg&w=384&q=100)


![[현장연결] 한일 정상, 친교 행사 마무리…호류지서 영송](/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4%2F837571_1768353020.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