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KT 위약금 면제 기간 동안 31만명 이탈

연합뉴스TV 김동욱
원문보기


KT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후속 조치로 2주간 가입자 번호이동 위약금을 면제한 결과 약 31만 명의 고객이 타 통신사로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위약금 면제 마지막 날인 어제(13일) KT를 이탈한 고객은 4만 6,12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7월 SK텔레콤 위약금 면제 당시보다 두 배 가까운 이탈자가 발생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면제 기간이 길었던 점 외에도 요금 할인 등 보상책의 차이가 원인으로 꼽힙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종국 쿠팡 개인정보보호
    김종국 쿠팡 개인정보보호
  2. 2한일 문화 교류
    한일 문화 교류
  3. 3김병기 의원실 압수수색
    김병기 의원실 압수수색
  4. 4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5. 5한동훈 제명 재고
    한동훈 제명 재고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