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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81세에도 비단결 피부..비법은? “마사지 NO..비싼 화장품 발라”(혼자는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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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81세 선우용여가 관리 비법을 털어놨다.

13일 첫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선우용여가 찜질방 투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 앞에 선우용여가 등장했다. 선우용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분홍색으로 치장하고 나왔고 전현무는 “패션이 너무 좋다. 가까이 뵈었는데 하나도 안 늙으셨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81살에 (그런 이야기를 듣는다)”라고 덧붙였다.

이세희는 “피부가 너무 좋다. 어떻게 관리하냐”라고 물었고, 선우용여는 “바보같이 살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들은 찜질방으로 향했다. 선우용여는 81세의 나이에도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추성훈도 지지 않고 스트레칭을 했고 이를 지켜보던 선우용여는 “좋다”라며 감탄했다.

선우용여는 피부 비결에 대해 “나는 마사지도 안 한다. 지겨워서 죽는다. 대신 화장품을 비싼 것 쓴다. 마사지하면 몇십만 원이다. 그 돈으로 아침, 저녁으로 바르는 것이다”라고 말한 후 “인상을 쓰지 말아야 한다. 항상 마음속에 미소가 있어야 한다. 싫은 사람은 안 보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전현무는 “스트레스받으면 얼굴이 훅 간다”라고 공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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