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부산·울산·경남 아침 출근길 한파…낮 최고 7∼10도

연합뉴스 김근주
원문보기
출근길 추위[연합뉴스 자료사진]

출근길 추위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수요일인 14일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아침에 추웠다가 한낮에 풀리겠다.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이날 아침 출근 시간대(오전 8시) 기온은 부산 영하 1도, 울산 영하 4도, 경남 영하 9도에서 영하 2도로 전날인 13일보다 3∼11도가량 낮겠다.

울산과 경남 진주·합천·사천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으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8도, 울산 9도, 경남 7∼10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부산과 울산, 창원, 양산, 김해, 거제 등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은 "추운 시간대 옥외 작업을 가급적 최소화하고, 난로와 전기장판 등 난방기 사용 시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an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홈플러스 사태
    홈플러스 사태
  2. 2김병기 의원 압수수색
    김병기 의원 압수수색
  3. 3이수지 아나운서
    이수지 아나운서
  4. 4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5. 5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