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가 2026년을 우리 경제의 대도약 원년으로 삼고, 중소기업이 성장의 주역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어제(1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AI 혁명 시대에 중소기업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대·중소기업 간 상생의 토대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금융과 유통 등 다양한 분야로 동반성장을 확대하고,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의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정치권은 불공정 거래 구조 개선과 상생 입법을 통해 중소기업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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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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