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에 담은 가을' |
▲ 서울시는 2026년 봄편 서울꿈새김판을 장식할 새 문안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꿈새김판은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의 대형 글판으로, 이번 공모 주제는 '봄의 시작에 대한 설렘과 희망을 담은 글귀'다. 공모는 이날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서울시 홈페이지나 우편을 이용해서 참여할 수 있다. 거주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고 한글 30글자 이내의 창작 문안을 1인당 3개 작품까지 응모 가능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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