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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책꽂이]대표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창업의 기술 外

이데일리 손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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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창업의 기술(최영준|264쪽|미문사)

창업에 성공한 기업가가 자신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를 위한 실무를 알려주는 책이다. 정부지원금 사용과 정산, 세무 관련 신고, 계약서 점검, 현금흐름 확인 등 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쉽게 설명해준다.


△월급쟁이지만 부자처럼 관리합니다(전하정|296쪽|경이로움)

현직 세무사가 알려주는 돈 관리 매뉴얼이다. 돈이 모이는 자동화 시스템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저자가 통장 쪼개기, 보험 들기, 대출 활용, 금융상품 혜택 이용, 투자 등 돈 관리 시스템의 단계적 구축 방법을 일러준다.


△어쩌면 새벽(임가은 外|304쪽|아템포)

6명의 워킹맘이 새벽 기상 프로젝트 ‘릿미’를 통해 일어난 변화를 기록한 책이다. 새벽 기상 인증, 독서, 글쓰기, 필사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자기주도적 삶의 회복 등 긍정적 변화를 서술했다.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정원오|340쪽|시공사)

3선 성동구청장인 저자의 47개 정책을 다룬 행정 에세이로 성수동 재생, 스마트 쉼터, 스마트 횡단보도 등 히트 정책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엮어냈다. 서울시장 출마를 고민하는 저자가 그리는 도시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디디에 에리봉|366쪽|문학과지성사)


사회학자가 평생 노동계급이었던 어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늙음과 장애를 숙명적으로 겪는 인간의 취약성을 짚는다. 저자는 노년과 죽음에 대한 고민을 철학적·정치적인 성찰로 이끌어가며 “노인을 위한 대변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내 입으로 나오는 말까지만 진짜(왕후민|224쪽|루프)

‘팬티 도둑이 뭐가 나빠’ 등 단편 6편을 엮은 신예 작가 왕후민의 첫 작품집이다. 소설은 블랙유머를 더해 청춘의 ‘웃픈’ 삶과 비루함을 드러낸다. 반전과 추리적 장치로 긴장감을 주면서 동시대 청춘의 삶을 생생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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