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가 정부의 중수청·공소청 법안에 유감의 뜻을 밝히며 적극적인 의견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자문위는 어제(13일) 입장문을 내고 "법안에 대해 적정한 검토 기회를 갖지 못했다"며, "향후 관련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용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두 법안 내용이 자문위의 일치되거나 다수인 의견과 많은 차이가 있으며, 검토조차 되지 않은 주요 내용이 포함된 데 대해 당혹과 유감을 금치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문위는 "이런 상황에 6명의 자문위원이 사퇴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예(yeye@yna.co.kr)






![[날씨] 오늘 아침 다시 강추위…중부·영남 한파특보](/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4%2F837066_1768341978.jpg&w=384&q=75)

![[AM-PM] 이 대통령 방일 이틀째…다카이치와 호류지 방문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4%2F837026_1768341381.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