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부장판사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 속행 공판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0.2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진=연합뉴스] |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내란 재판을 진행해 온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가 윤석열 전 대통령 등 8명에 대한 1심 선고를 오는 2월 19일 오후 3시에 내리겠다고 14일 밝혔다.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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