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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트라이아웃 개최…김동엽·국해성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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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프로야구 최초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는 13일 울산문수야구장에서 트라이아웃을 열어 선수 선발에 나섰다.

이날 경기장엔 KBO리그 통산 92개의 홈런을 친 김동엽과 2023년까지 프로야구 무대를 누빈 국해성 등 1군 출신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울산 구단은 14일까지 트라이아웃을 진행한 뒤 개별 테스트를 거쳐 이달 말 선수단 구성을 마칠 예정이다.

지난 2일 초대 감독으로 장원진 전 두산 베어스 코치를 선임한 울산 구단은 코치진 구성도 마무리 단계다.

새로 합류하는 최기문, 박명환, 김대익 코치는 트라이아웃 현장에서 선수들의 기량을 직접 체크했다.

김 단장은 "신임 코치들은 정식 계약 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트라이아웃엔 230여명이 참가하고 이 중 30여명이 합격 통보를 받는다.

울산 웨일즈는 울산광역시를 연고지로 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해 12월 이사회를 통해 울산 구단의 2026시즌 퓨처스리그(2군) 참가를 승인했다.


울산은 외국인 선수를 최대 4명 영입할 수 있고 총액은 한 선수당 10만 달러를 넘지 않아야 한다.

사진=울산 웨일즈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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