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US은행의 모기업인 US뱅코프(USB) 주가가 소폭 하락 중이다. 증권사 BTIG 인수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13일(현지시간) 오전 11시43분 현재 US뱅코프는 전 거래일 대비 0.40%(0.22달러) 하락한 54.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US뱅코프는 이날 오전 10억달러에 BTIG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개장 전 거래에서는 1%에 가깝게 하락했지만 정규 장에서는 낙폭이 다소 축소된 모습이다.
13일(현지시간) 오전 11시43분 현재 US뱅코프는 전 거래일 대비 0.40%(0.22달러) 하락한 54.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US뱅코프는 이날 오전 10억달러에 BTIG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개장 전 거래에서는 1%에 가깝게 하락했지만 정규 장에서는 낙폭이 다소 축소된 모습이다.
US뱅코프의 이번 BTIG 인수는 투자은행 및 트레이딩 부문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날 JP모건체이스(JPM)가 4분기 주식·채권·외환·원재재 트레이딩 부문 매출이 전년비 15% 증가했다고 발표하는 등 미국 대형은행들의 트레이딩 부문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