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씨티그룹이 보잉(BA) 목표가를 상향했다. 보잉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오전 10시54분 현재 보잉은 전 거래일 대비 1.99%(4.78달러) 상승한 244.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씨티그룹은 보잉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265달러에서 270달러로 소폭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0%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3일(현지시간) 오전 10시54분 현재 보잉은 전 거래일 대비 1.99%(4.78달러) 상승한 244.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씨티그룹은 보잉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265달러에서 270달러로 소폭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0%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보잉은 최근 델타에어라인으로부터 드림라이너 항공기 30대 주문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에 앞서 알라스카에어라인스가 737맥스 10기종 105대를 주문하기도 했다.
이 같은 수주 소식을 고려할 때 보잉 주가는 충분히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씨티그룹은 항공우주·방산 업종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씨티그룹은 “항공우주·방산 업종 모멘텀은 올 상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보잉은 작년 항공기 순주문 1173대를 기록하면서 지난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유럽 경쟁사인 에어비스를 제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