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이 장기집권 계획은 세운 적이 없고 국헌 문란의 의도도 없고 폭동의 목적도 없었다.
또 주먹을 불끈 쥐며 내란은 망상이고 소설이라는 최후 진술 내용까지 말을 했다고 지금 전해지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의 최후 진술은 내용은 저희가 들어오는 대로 또 정리해서 이어지는 뉴스에서 또 전해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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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욱(jungh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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