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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알파벳, 애플과 파트너십으로 선두…목표가↑-BofA

이데일리 안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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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알파벳(GOOGL) 목표가를 상향하고 나섰다. 알파벳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오전 10시31분 현재 알파벳 A주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10%(3.64달러) 상승한 335.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알파벳 목표가를 기존 335달러에서 370달러로 올려잡았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1%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알파벳이 애플과 다년간 제미나이 인공지능(AI)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제미나이가 모든 다른 경쟁자들보다 앞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알파벳은 전날 장중 사상 최고가 기록을 경신하면서 시가총액 4조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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