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설 명절을 앞두고 유통 업체들이 선물 출시 경쟁을 시작했다. 13일 서울의 한 GS25 편의점에서 999만원짜리 ‘5대 샤또 2016 빈티지 와인 세트’와 3.75~37.5g 중량에 따라 가격이 책정된 ‘붉은 말 골드바 4종’ 및 목걸이를 모델이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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