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이제 저희가 자막으로도 지금 보여드리고 있습니다만 윤석열 전 대통령이 최후 진술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준비한 종이를 하나하나 읽어 나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저희가 전해드리겠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이 특검이 무리한 수사와 기소를 남발했다.
무조건 내란을 목표로 수사하고 있다.
또 최후 진술에서 호소용 계엄이었음을 거듭 주장하고 있다라는 소식이 지금 들어왔거든요.
다시 한번 전해드리면 윤 전 대통령이 조금 전부터 최후 진술을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본인이 이제 준비한 종이에 써온 내용을 이제 잊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특검이 무리한 수사와 기소를 남발했고 다시 한번 호소형 계엄이었다, 메시지 계엄이었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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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욱(jungh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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