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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선우용여, 벤츠 타고 호텔 뷔페 출근…"결국 돈이면 다 된다"

스포츠조선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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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추성훈이 '매일 호텔 브런치'를 즐긴다는 선우용여에 감탄했다.

13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찜질만 고수 선우용여와 찜질방 투어로 포문을 열었다.

자신을 대접한다는 선우용여는 '제일 좋아하는 음식'에 "이젠 좋아하는 음식을 따지고 싶지 않다. 내 몸에 좋은 음식이 좋다"라 밝혔다.



고가의 외제차를 타고 호텔 뷔페 조식을 먹는다는 선우용여는 "아보카도, 그릭 요거트, 블루베리, 사과 정도 먹는다. 그렇게 아침식사 후 뷔페를 간다"라 했다.

그는 "호텔 뷔페는 아보카도가 없다. 난 아보카도를 꼭 먹어야 된다. 호텔 뷔페에 없는 건 집에서 먹고 호텔에 가면 언어, 채소, 전복죽을 먹는다"라 했다.

"이젠 매일 호텔 뷔페에 가니까 내가 먹는 게 눈에 보인다"라는 선우용여에 추성훈은 "그럼 매일매일 호텔을 가신다는 말이지 않냐. 결국은 돈이다"라 감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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