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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에릭 오 감독, 제주 하우스오브레퓨즈서 감독과 만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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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에릭 오 감독이 전시 종료를 앞두고 감독과 만남을 진행한다.

13일 BEASTS AND NATIVES ALIKE(BANA)는 에릭 오 감독 작품 대형 미디어 체험 상설전 'O : 에릭 오 레트로스펙티브(O : AN ERICK OH RETROSPECTIVE)'가 오는 3월 종료된다고 밝혔다.

전시는 제주 애월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에서 진행 중이다. 이곳은 '오페라'를 중심으로 다수의 단편 애니메이션과 미디어 설치 작업을 통해 감독의 작품 세계를 조망한다.

전시 공간의 음악과 사운드 디자인은 DJ 겸 프로듀서 250이 맡았다. 이를 통해 영상과 공간 사운드를 결합한 몰입형 전시를 선보였다.

전시 종료를 앞둔 에릭 오 감독. 그는 관객과 소통하는 '감독과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감독과의 만남'은 1월 31일(토)과 2월 1일(일) 이틀간 하우스오브레퓨즈 지하 전시장에서 열린다. 에릭 오 감독은 행사에서 작품을 직접 해설하고 관객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예약은 1월 14일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정보와 문의 사항은 하우스오브레퓨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릭 오 감독은 픽사(PIXAR) 애니메이터로 활동하며 '도리를 찾아서', '인사이드 아웃' 등에 참여했다.

특히, 단편 '오페라'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에 올라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

사진 = BEASTS AND NATIVES ALIKE(BANA)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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