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창에도 초록은 길을 찾아 작은 정원을 만들었습니다. 햇빛이 잎 사이를 지나 창문을 살며시 두드릴 것만 같네요. ―인천 중구 운서동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